경주 돌아보기
이지스함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더블클러치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이지스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로스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24.4배가 쌍승 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