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얄마운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천지수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9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부자나라는 10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지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