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브터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도루왕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트리플타임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러브터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번개소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