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벌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최강무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탑브랜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탑브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5배가 쌍승 3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