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우드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새벽기쁨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한라기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로나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기쁨이 들어오면서 복승 83.9배가 쌍승 17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