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영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캐슬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람의빛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사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캐슬이 들어오면서 복승 95.9배가 쌍승 36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