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대성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동녘빛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절대반지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마이니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동녘빛이 들어오면서 복승 70.4배가 쌍승 15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