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굿이 아산선장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산선장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산선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91.8배가 쌍승 30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