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창조가 애로우퍼펙트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무적강호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미래창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성미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애로우퍼펙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62.6배가 쌍승 15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