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얼리버드가 삼도봉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타고난태양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봉아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삼도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28.1배가 쌍승 5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