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우드걸이 의기천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이지스함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의기천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주니어샤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의기천추가 들어오면서 복승 41.9배가 쌍승 7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