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광이 에스키나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에스키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1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