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버진이 무패승자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백예찬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무패승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31.7배가 쌍승 4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