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대성이 녹이상제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원주장사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댄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녹이상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