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추홀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초인류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양강도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카서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초인류가 들어오면서 복승 27.7배가 쌍승 5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