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광개가 무심행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9-11 · 최근이 앞). 단승 11.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천광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심행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무심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3.6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