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보경천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컨보이커맨도를 앞섰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지구정상은 5착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컨보이커맨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25.5배가 쌍승 8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