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춘이 가온누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8 · 최근이 앞). 단승 18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라운포에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가온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5배가 쌍승 5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