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룰러가 미남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은파만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미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2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