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내츄럴나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나도정상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무심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나도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62.1배가 쌍승 5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