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백장군이 천지강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든스니치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달박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지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5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