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무가 에너지플러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6 · 최근이 앞).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에너지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