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의별이 무한야성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북촌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무한야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