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고가 반 발짝 차이로 논골사령관을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10-11 · 최근이 앞). 단승 24.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논골사령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스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논골사령관이 들어오면서 복승 58.3배가 쌍승 14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