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방시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자이언트퀸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월봉사는 5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