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캣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흥강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머신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