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운터펀치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나로도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발론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유지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로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199.0배가 쌍승 70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