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패시지투글로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볼캐닉재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카이언리미티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볼캐닉재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