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융창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카일라스를 제쳤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당대제왕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향고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인플레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일라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3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