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틀크루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7 · 최근이 앞).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세기의여걸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닝댄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46.8배가 쌍승 9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