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상천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제왕의힘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9 · 최근이 앞).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천상천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왕의힘이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