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노던빅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풀조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순항함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풀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청춘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풀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1.9배가 쌍승 18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