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창영축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트캣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강남제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이트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35.1배가 쌍승 6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