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가빅터가 소춘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힙스어티카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드림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소춘이 들어오면서 복승 52.4배가 쌍승 13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