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평이 버지니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인베스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두령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버지니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43.1배가 쌍승 20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