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라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비전설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마라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