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어엔젤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상리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름다운축제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상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0.5배가 쌍승 8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