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두정상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빅토리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빅토리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69.8배가 쌍승 18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