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축제마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유캔두를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9 · 최근이 앞).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리미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이언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유캔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4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