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룰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촌의빛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스킵이 들어오면서 복승 219.9배가 쌍승 47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