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류명장이 겨울풍경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활기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등잔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