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원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동해파워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캐슬록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동해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퀸파이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해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49.4배가 쌍승 47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