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중화장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지무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워크어브아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분좋은날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천지무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지무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