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탄지가 금빛강자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금빛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빛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56.0배가 쌍승 25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