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스테반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남촌의지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남촌의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