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행운문화가 발해장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발해장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티코이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발해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72.3배가 쌍승 22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