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토밍컬러스가 프리모스코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리모스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