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승몰이가 서초의명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서초의명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쥴리노프린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기준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서초의명예가 들어오면서 복승 27.5배가 쌍승 3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