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라곤이 금빛강자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존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카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빛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