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지존이 비바슬루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크라운버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바슬루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바슬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